2004년 07월 08일
르아르 강변의 민박집
안녕하세요?
저희는 투르에서 15년동안 살고있는
예술가 가족입니다.
자녀들이 성장해서 떠난 빈방들을 민박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투르는 르아르강에 밀집된 고성들의 시발점이며
전원적 고전미를 간직하고있는 투렌느지방의 수도입니다.
도시중심을 가로지르는 르아르강은
저희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으며,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어학원. 보자르.도서관. 오페라. 음악원.방문과
시내 관광을 도보로 즐길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 도착하는 유학생들과
그 동안 겪은 문화적 경험들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그 동안 겪은 문화적 경험들을 공유했으면 합니다.
그럼 시간나는 대로 아름다운 투렌느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세요.
Eumma
# by | 2004/07/08 16:24 | MAMAN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런데 유네스코가 지정한 강풍경이라고 하는 전원적인 평화로움이 노늘지는 구름 위에
걸려있습니다. 나의 꿈이 하나 있습니다.투르를 중심으로 관광프로그램을 만드는것요 .
물론 보이지 많았지만 만나고 싶었던 구름과도 같은 그리움의 여행을 만드는것입니다.